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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경제

4월11일 글로벌 증시 동향

며칠간 하락세를 멈추고 다시 상승한 미 증시는 소폭이지만 그나마 내려가는 돌을 멈추어서 다행이지 않았나 할 정도로 너무도 변동성이 심한 장세인지라 갑갑하고 답답하시리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이제는 완연히 날씨가 풀려서 너무 좋은 계절이라 달려 나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www.purl.co.kr/?i=a/mbTrW (누잠유해진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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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요즈음 같은 시장 상황을 보면서 힘들어하지 마시고, 계절이 주는 즐거움을 누리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그날그날 종가만 보시고 하시는 일이 있으시다면 그 일에 좀 더 이 기회에 집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아니면 못다 한 공부 해 보고 싶었던 주식 궁금증이 있다면 찾아보시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시기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이런 시장에서 무언가 큰 것을 노린다는 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기에 그동안 읽고 싶은 책이나 하고 싶었던 것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기라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말을 보낸 글로벌 증시의 세상

 

⊙ 여기저기 모아서 보는 글로벌 뉴스

언론사 이슈 내용 참고 및 설명
cnbc *S&P, 러시아 신용 등급 '선택적 디폴트' 강등 *미국 신용평가회사, 세계3대 신용평가회사
  머스크 "리튬 너무 비싸---테슬라, 리튬 사업 진출해야 할지도"  
  머스크 "옵티머스 · 사이버트럭 내년 생산 기대"  
wsj 이란, 핵협상 교착 속 미군 장성 · 트럼프 측근 제재  
  *TD증권 "러시아 루부블화 안정세, 경제 회복 지표 아니야" *캐나다 5대은행중 가장 큰 은행, 캐나다와 미국에 상장되어 있음
  *트루이스트 "글로벌 반도체 산업, 침체 사이클 진입" *2019년 BB&T와 선트러스트 뱅크의 합병으로 설립된 미국의 금융지주회사
b & b 클리블랜드 총재 "인플레, 내년까지 2% 이상 유지" 상승속도 낮을것, 인플레 오래 갈것.
  미국 2월 도매재고 2.5% 증가---예상 상회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지난 달 미국 공급망 병목 현상 악화" *영국의 경제분석기관
reuters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마크롱 28% · 르펜 24% --- 결선 진출  
  세계 4위 곡물수출국 우크라, 올해 수확량 급감 전망  
  *니오, 전기차 생산 일시 중단 *2014년11월에 설립된 중국 상하이에 있는 스마트 전기자동차 제조 회사
  테슬라, 리튬 채굴 · 정제 사업 진출 검토  
  캐시우드 "미국 주요 은행, 가상화폐 성장에 위기 직면"  
m & w BoA "금속 · 광산업, 글로벌 불확실성 속 상승여력 높아"  
  *제프리스 "한국, 세계서 양육비 가장 많이 드는 국가" *미국 투자은행
S&P500 : 500개 대형기업의 주식을 포함한 지수이다. 500개 기업 중 대부분이 미국 기업이다. 맥그로-힐 계열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소유 및 관리를 맡고 있다. S&P500은 지수 자체를 일컬을 뿐 아니라 지수에 포함된 해당 500개 기업 자체를 지칭하기도 한다. 블루칩인 30개 종목의 주식만을 대상으로 하는 다우존스의 산업 평균지수보다 포괄적이기 때문에 머니 매니저의 영업실적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업주(400 종목), 운수주(20 종목), 공공주(40 종목), 금융주(40 종목)의 그룹별 지수가 있다.

 

⊙ 콕 콕 찌르는 유명 인사들의 말,말,말

 

  • " 군사 및 경제적 지원 약속 "   →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 " 푸틴 없는 실무 회담, 한계 있어 "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 라이나 대통령
  • " 도지 코인, 트위터 결제 옵션에 넣어야 "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 미 증시와 우리 증시

다우존스 나스닥 S&P500 코스피 코스닥
34,721.12 13,711.00 4,488.28 2,700.99 9,344.73
▲ 137.55  186.30  11.93 ▲ 4.53 ▲ 6.78
▲ 0.40% ▼ -1.34% ▼ -0.27% 0.17% 0.73%

 

⊙ 미 국채 금리와 국제 유가

2년 5년 10년 30년 서부텍사스유 브렌트유
2.52 2.76 2.70 2.72 98.26 102.78
▼ 0.0044 ▼ 0.0015 ▼ 0.011 ▼ 0.025 ▲ 2.23 ▲ 2.20
-0.17% -0.05% -0.41% -0.91% 2.32% 2.19%
소비자물가지수 8%에 이를 전망과 긴축정책을 살피면서 소폭 하락.

EU의 러시아 제재 속 국제유가 상승,
천연가스도 최고치로 상승함.

 

⊙ 환율(전일 기준)

가      격 전일 대비 등락률(%)
USD/KRW     1,225.10 ▲ 5.60 0.46

 

⊙ 美 증시 주요 종목 및 서학개미 보유 상위종목

  • 기술주 흐름이 좋지 못한 상태이며, 거의 모든 종목 하락하였습니다.
  • 아마존닷컴/구글/애플/메타/퀄컴/블랙록/SOXX/테슬라(-3.00%)/트위터(-3.75%) 하락하였습니다.
  • 이번 주 OPEC의 월간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며,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급등(7.14%) 및 엑슨모빌과 바이오젠 상승하였습니다.
  • 제트블루 36억 달러에 스피릿 항공 인수 논의하였지만 하락하였고, 로빈후드는 하락, 타깃은 바클레이즈 최선호 소매유통주 선정되면 상승하였고, 펠로톤은 하락하였으며, HP와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PC 수요 둔화) 하락하였고, 버크셔헤서웨이는 상승하였습니다.

 

⊙ 글로벌 곡물 가격 및 철과 금속 등락 흐름

 

  • 3월 다섯째 주 대두 판매량은 전주 대비 39% 하락하였지만 가격은 2.64% 상승하였으며, 원면의 4월 예상 재고량이 전월 비 81만 베일(원면 단위/우리나라는 고리 라고 함)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 영국 파운드화가 1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런던 코코아는 상승, 귀리와 커피(원자재 펀드 매수세 · 콜롬비아 3월 커피 생산 감소) 그리고 설탕(브라질 4월 설탕 생산량, 전년대비 30% 감소 전망)과 옥수수(3월 다섯째 주 미국 옥수수 판매량 전주 대비 23% 상승, 멕시코와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 순으로 미국 옥수수를 가장 많이 사 드렸음)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 밀도 전주 대비 65% 상승하면서 상승하였고, 원목과 돈육도 상승하였습니다.
  • 원자재 가격의 상승이 특징인데요, 금/은/팔라듐/백금/니켈/아연/구리/주석/알루미늄/납 등 모두 상승하였습니다.
  • 영국은 LPPM은 러시아 정제회사 2곳 거래 금지하였고, 런던 금속거래소도 니켈 거래 중지 단독 조사, 트라피구라가 LME서 아연 거래 중단 등 이러한 현상은 공급 부족에 따른 현상이며, 구리 가격은 올해 중반 최고치 경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전체적인 해외 증시 흐름과 방향 정리 §

  • 지난 금요일 우리 증시는 음식료업과 섬유의복 업종이 하락하였고, 비금속 및 철강금속이나 기계 업종에서 상승하였습니다. 유통과 전기가스업이나 건설업 등이 상승하였고, 보험과 서비스업과 의료정밀 업종은 하락하였습니다.
  • 미 증시는 다시 소폭 하락하면서 쉬어가는 진정 국면으로 가고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인플레 관련 이슈 등 거의 대 부분의 악재들이 이미 꽤 오랫동안 지속되다 보니 큰 흐름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보수적 대응에는 변함없으며, 금리에 대한 우려가 가시는 시점에서 본격적인 매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중/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합니다.
  • 위에서 언급한 대로 여러 가지 악재에 대한 면역력이 생겼으며, 이제는 각종 지표가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실적에 대한 부분도 가장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단기적으로 보아서는 업종별, 종목별 대응이 가장 현명한 투자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보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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